2007년 05월 18일
뒤지는줄 알았다 ㅋㅋㅋ
여기서 한번 뉴비들을 위한 리포스 개념 정리글을 써봅니다.
작년 말즈음해서 펌프 잇 업 포터블 관련 글마다
"디맥이 만들어낸 시장을 쏙 빼먹으려는 얌체 게임이니
지금 당장 팔아라.."라는 리플을 달고 다니면서 찌질한 짓 시작.
게임업계에 일했었다는 반구라 치기 시작
(바다이야기 알바했으니 완전 뻥은 아닌걸로 쳐주지)
그러다가 MLB 더 쇼는 복돌로 해야 로딩이 낫다는 것에 격분
복돌 본거지인 비갤에서 찌질대기 시작.
이때부터 각종 우스갯거리가 터져줌.
출근 했습니다/퇴근했습니다/집입니다/외근입니다 모두 같은 IP
크리스마스 이브에 루리웹에다가는 "여기 찌질이들 놓고 난 여자친구랑 영화보고
붕가붕가 하러 간다"고 했으나 동일 아이피로 2시간 전에
"솔로부대 화이팅"이라고 쓴 글이 발견됨. - 이게 그 유명한 가상 여친 사건
정품 인증샷이나 찍어올리라는 말에
CD스페이스와 V3같이 쥐좃만한 가격의 프로그램들 등록페이지만 보여줌
몇박스씩 있다는 DVD와 만화책들은 결국 보여준 적 없음.
자신은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온다고 설레바리 치다가
PS2/PS1/PC모두 복사씨디 구입한다고 글 쓴것 다음 카페에서 발견
대학 졸업생들을 백수라고 비아냥 거리다가
드디어 신상명세까지 털림.
정신이상으로 군대 안갔고,
중학교 중퇴의 막장으로 밝혀짐.
전직은 대개 편의점 알바/바다이야기 알바라고 밝혀짐
집은 제주도 땅끝에 사는것으로 판명.
아직도 자신은 오피니언 리더이고
500만명의 의견을 움직일 수 있다며
전격 복돌 커밍아웃.
하지만 반응은
"꺼져 이뭐병.."
블로그 만든다면서 글 두어개 써재껴놓은거 보면
여자한테 비참하게 따먹힌 경험이 있고,
정신이상으로 군대 안간 주제에
병역비리를 비난하는 것으로 보아
군대/학업등을 정식으로 치루고 있는 일반적인 20대 남성들에게
혐오감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짐.
이정도면 얼마나 재미있는 인간인지 알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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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두고두고 봐야지 씨발 ㅋㅋㅋ
# by | 2007/05/18 20:11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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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친절하시고 카페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시던데..정말 이런 일이 있었던건지??